2024년 3월 31일에 설립된 지 1년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향우회의 회원들은 단결, 유대 그리고 상부상조 정신을 바탕으로 여러 의미 있는 활동을 진행했다.
신년회 모습 (사진: 주한 박장성 향우회) |
이는 교민들의 생활 안정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불의의 사고를 당한 동포를 지원하며, 태풍 ‘야기’로 인해 피해를 입은 13가구를 위해 신속하게 성금을 모금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축사에서 화산 이씨(花山 李氏) 문중 리 후언(Lý Huân) 회장은 베트남 대사관과 박장성 출신 교포들의 관심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리 후언 회장은 박장성, 박닌성을 비롯한 베트남 다른 지방 출신 교민들이 함께 협력하여 공동체를 조성하고 베트남과 한국 간의 우호 관계에 기여해 나갈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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