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 사진예술은 오랫동안 베트남과 전 세계 사진예술가들이 작업해왔던 테마이자 장르이다.

사진: 감춤 - 작가: 다오득히에우 (Đào Đức Hiếu)

사진예술가들에 의해 아름답고, 인간답고, 선함을 추구하는 누드 사진예술이 창조, 탐구, 체현되었다.

사진: 창조의 선 – 작가: 도투이마이 (Đỗ Thùy Mai)

이번 사진전의 목적은 대중에게 누드 사진예술을 소개하는 것으로, 대중으로 하여금 미적, 인문적 가치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반(反)예술적이고 반(反)미학적인 누드 사진과의 차이를 분별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사진 : 순수 - 작가 : 즈엉꾸옥딩 (Dương Quốc Định)
사진전의 작품들은 여성에게 주어진 창조의 선물인 신체의 아름다움을 부각한 공간 및 빛의 시각적 효과, 예술적 개성으로 표현해낸 작품을 선정한 것으로, 대중들에게 인간적인 순수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 사진: 결실 - 작가: 레꽝쩌우 (Lê Quang Châu)
음양 (陰陽) – 작가: 즈엉꾸옥딩 (Dương Quốc Định)
꿈 - 작가: 응오쑤언푸 (Ngô Xuân Phú)
생명 - 작가: 응오쑤언푸 (Ngô Xuân Phú)
빛의 모습- 작가: 응웬아 (Nguyễn Á)
추억- 작가: 응웬꾸옥중 (Nguyễn Quốc Dũng)
봄 - 작가: 응웬꾸옥중 (Nguyễn Quốc Dũng)
천사 - 작가: 응웬타이피엔 (Nguyễn Thái Phiên)
평안함의 꼭대기 - 작가: 응웬타이피엔 (Nguyễn Thái Phiên)
신선의 세계 - 작가: 응웬타이피엔 (Nguyễn Thái Phiên)
여름 꽃 - 작가: 쩐년꾸옌 (Trần Nhân Quyền)
사진: 봄의 자태- 작가: 퍼바끄엉 (Phó Bá Cườ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