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한국 제작자들과 공동으로 제작한 여러 편의 영화가 있으며 그 중에 청춘, 랄라: 네가 너를 사랑하게 해 주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던 작품을언급할 수 있다. 그리고 최근에는 한국과 베트남 제작사가 협력하여 어바웃유스라는 웹 드라마가 선보였다.

이번주 “주날의 이야기”시간에서 VOV기자와 함께 어바웃유스 배우들과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