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 포스터 (사진: CJ HK Entertainment) |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베트남 문화,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사람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한국 제작진이 완전히 오리지널 시나리오로 개발한 작품이다. 제작진은 베트남을 비롯한 전 세계 관객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베트남-한국 합작 영화를 만들고자 한다. 이 영화에는 언어와 국적을 초월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족이라는 보편적이고 감동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영화 제목에 대해 제작진은 이 작품이 나이 든 어머니를 돌보는 과정에서 자녀가 느끼는 사랑과 책임 사이의 심리적 갈등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는 오는 8월 1일부터 베트남에서 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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