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베트남 다문화 가족의 자녀들 (사진: 베트남 통신사)
한국 여성가족부가 이 프로그램을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활동은 한국인과 결혼했으나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있는 사람들을 지원하고 그들이 양국의 가교가 되기에 유리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10명의 청소년 중 7명이 한국 국적을 가지고 있고 3명은 이중 국적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