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의 시작은 한국과 베트남 예술인들의 음악 공연이었다.
발표하는Nguyễn Phú Bình (응웬 푸 빈) 전 외교부 차관.
쯔엉 반 타잉 화백
전시회 개막 테이프 커팅
한국 친구들과 같이 기념사진을 찍은Julia Oh화백.
Julia Oh화백의 그림 주제는 주로 자연이다.
그리고 천주교 주제이다.
그림들은 베트남 자연 아름다움에서 얻은 감흥으로 그려졌다.
반 쯔엉 타잉 화백은 홍학 및 하노이 고건축을 주제로 한 그림들을 전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