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팀의 첫 골을 넣은 띠엔 린 선수

오는 12월 29일 베트남 대표팀은 오후 8시 베트남 비엣찌(Việt Trì) 경기장에서 싱가포르와의 4강 2차전을 치른다. 1차전에서 2대0 승리로 유리한 고지를 점한 김상식 감독의 베트남 대표팀은 결승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