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여자 배드민턴 간판 응우옌 투이 린(Nguyễn Thùy Linh) (사진: Badminton Photo) |
1세트를 내주며 출발했지만, 투이 린은 2세트 들어 경기력을 끌어올리며 21대15로 승리했다. 이어진 최종 3세트에서도 줄곧 앞서 나간 끝에 21대17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2회전에 올랐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슈퍼 300 시리즈인 이번 스위스 오픈은 3월 10일부터 15일까지 스위스 바젤의 세인트 야콥샬레(St. Jakobshalle)에서 열리고 있다. 총상금 25만 달러가 걸린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집결했다. 투이 린의 다음 상대는 세계 랭킹 29위인 일본의 아케치 히나(Hina Akechi)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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