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앞서 지난 18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Volodymyr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번 충돌의 평화적 해결 도출에 여전히 많은 전망이 열려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우크라이나가 여전히 외교적 노선을 추구하고 있음을 확언하며, 무력 충돌 종식을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것을 각국에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