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발표하는 최영삼 주베트남 한국 대사 |
이번 행사는 한국의 주요 식품 유통 기업 40여 개사와 베트남 및 아세안 주요 수입‧유통 기업 110여 개사가 참가하여 대규모로 개최된다. 행사는 아세안 국가 기업, 특히 베트남 기업이 고품질의 한국 수출 식음료 상품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양측 기업 간의 활발한 비즈니스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주요 행사로는 한국 및 베트남‧아세안 기업 간의 B2B(기업 간 거래) 비즈니스 상담회가 활발하게 진행된다. 이 외에도 참가 기업을 위한 시장성 테스트 및 제품 평가 활동과 ‘해외 수출 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행사에서 연설하는 한국지식재산보호원 호찌민 IP센터 정예혁 센터장 |
특히, 11월 6일 오전에 열린 ‘해외 수출 전략 세미나’에서는 식품 수출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주요 내용은 K-푸드 관련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 및 보호 방안, 베트남 수입식품 통관절차 안내, 그리고 해외 시장 수출 기업을 위한 마케팅 전략 등이다. 세미나에 참가한 한국 기업들은 발표자들의 유익한 정보를 통해 베트남 및 동남아시아 시장의 잠재력, 시장 동향, 그리고 수출 과정에서 필요한 법적 절차 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소중한 기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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